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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희소·긴급·자가용 의료기기’ 환자 접근성 확대

희귀난치질환을 치료하는 환자가 의료기기를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규정이 제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등에 관한 규정'과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국내 수혈률 높아…수혈 안전성 따진다

수혈과 우울증 외래 진료 환자에 대한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가 추가 도입된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4일 '2020년도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계획'을 공개했다.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는…

산정특례 희귀질환-진단요양기관 확대…4700명 추가 혜택

진료비 부담이 높은 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등의 환자 본인부담률을 경감해주는 산정특례 희귀질환과 진단요양기관이 확대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진단이 어려운 극희귀 및…

감염병 체계, 신고-격리 쉽도록 바뀐다

2020년 1월 1일부터 감염병 분류체계가 '군'에서 '급'으로 개편된다. 1급 감염병일 때는 '즉시' 신고해야 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내년부터 「감염병 예방…

식약처, 인터넷 불법유통 의약품 위험성 홍보 앞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대전시 동구 대전역 광장에서 불법유통 의약품 위법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의약품 불법유통 근절'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의약품안전지킴이'와 함께 인터넷…

복지부 “바이오헬스 산업, 필수의료 육성”

보건복지부는 오는 4월 바이오헬스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바이오헬스 중장기 발전전략'을 발표한다. 발전전략에는 전략적 투자 과제, 현장 수요에 맞는 제도개선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