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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서울대병원, 이름 대신 “A0001님, 들어오세요”

서울대병원이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이름 없는 병원'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 중이다. 서울대병원이 지난 21일부터 국내 최초로 환자 이름을 호명하지 않는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내원…

직장 갑질? “중소병원에서는 꿈도 못 꿔요”

“간호사 태움 문제요? 중소병원에서는 상상도 못합니다.” 최근 직장 내 갑질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간호사들도 예외는 아니다. 병원 내 간호사 간의 괴롭힘은 ‘태움’으로 잘…

국립암센터 채용 비리 적발 “2명 부정합격”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암센터 직원 다수가 채용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필기시험 문제를 함께 일하던 직원에게 유출해 합격을 도왔다. 23일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국립암센터…

기쁨병원, 서혜부 탈장 수술 1만6000례 돌파

6일 기쁨병원이 서혜부 탈장수술 1만60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만5000례를 달성한 지 3개월 만이다. 탈장은 복벽 일부가 약해지거나 구멍이 발생해 복부 내부의 내용물이 튀어나오거나 부풀어 오르는…

“남북의학용어사전, 어떻게 만들까” 17일 포럼 개최

남북 간 의료 협력과 교류 확대의 일환으로 '남북 의학용어 사전' 편찬 준비를 추진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운영위원장…

서울대병원, 첫 AI 진료…판독 정확도 향상

서울대병원에서 흉부 영상 판독에 인공지능 활용을 시작한다. 환자 진료에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첫 번째 사례다. 4일 서울대병원은 "올해 1월부터 루닛 인사이트를 인피니트헬스케어의…

2019년 주목할 만 한 암 연구 5

2018년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암 연구가 두드러진 해였다. 옵디보, 키트루다 등 면역 항암제의 성과에 힘입어 면역 항암제 원리를 최초로 규명한 두 면역학자에게 노벨 생리의학상이 주어지기도 했다. 최근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