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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료

14일 또 파업? “지역-필수의료 인센티브 강화해야”

오는 14일 또 한 차례의 의사 집단 휴진이 예고되고 있다. 지난 7일 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의 파업에 이어 이번에는 동네병원 중심의 집단 휴진이다. 대한의사협회는 14일 개원의 중심의 집단 휴진을…

우리 동네 ‘좋은 병·의원’ 찾는 방법은?

우리 지역에서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일 '우리 지역 좋은 병원 찾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심평원 누리집(의료정보 > 지역의료정보 >…

국내 ‘코 성형’ 교과서, 영·중·일 번역 출간 이어져

국내 대학병원 교수가 출간한 코 성형 교과서가 해외의사들의 자발적인 번역 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 코 성형 기술을 배우고 교육하기를 원하는 아시아 의사들이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장용주 교수가…

진료 공백 우려에도 ‘의사 총파업’ 나서는 이유 4

지난 7일 전공의 집단휴진에 이어, 오는 14일에는 대한의사협회 총파업이 예고돼 있다. 전공의 집단휴진은 의료대란 없이 마무리됐으나, 개원가 중심의 의협 총파업은 동네 병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불편이 발생할…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궁금증 8가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 의료계가 전국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파업으로 국민 위해가 발생하면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이처럼 강경하게 의대 정원 증원을…

복지부, “의대 정원 확대는 절박하고 시급한 과제”

- 지역의사제, 지역가산수가 도입으로 지역 편차 개선 - 특수·전문분야, 의사 과학자 양성 추진 정부가 의대정원을 늘리는 '의대 정원 한시적 증원방안'을 발표하면서 의료계가 집단 휴진을 추진하고 있다.…

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9개 종합병원 신규 도전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를 받기 위해 총 51개 의료기관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의 42개 상급종합병원과 9개 종합병원 등 51개 기관이 신청서를 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로 신청서를…

티라브루티닙 등 7종, 희귀의약품 신규 지정

티라브루티닙 등 7종의 의약품이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티라브루티닙 등 7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하고, 에쿨리주맙 등 2종에 대해서는 대상질환을 추가하며, 개발단계…

세브란스병원장 하종원-강남세브란스병원장 송영구

신임 세브란스병원장에 하종원 교수(심장내과), 강남세브란스병원장에는  송영구 교수(감염내과)가 내정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임 학장에는 유대현 교수(성형외과)로 결정됐다.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