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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료

서울대병원, 이름 대신 “A0001님, 들어오세요”

서울대병원이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이름 없는 병원'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 중이다. 서울대병원이 지난 21일부터 국내 최초로 환자 이름을 호명하지 않는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내원…

직장 갑질? “중소병원에서는 꿈도 못 꿔요”

“간호사 태움 문제요? 중소병원에서는 상상도 못합니다.” 최근 직장 내 갑질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간호사들도 예외는 아니다. 병원 내 간호사 간의 괴롭힘은 ‘태움’으로 잘…

복지부 “바이오헬스 산업, 필수의료 육성”

보건복지부는 오는 4월 바이오헬스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바이오헬스 중장기 발전전략'을 발표한다. 발전전략에는 전략적 투자 과제, 현장 수요에 맞는 제도개선 등이…

신임 식약처장에 이의경 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의경 성균관대 제약산업학과 교수(사진)가 차기 총선 준비로 퇴임한 유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후임으로 임명됐다. 청와대는 8일 일부 장관급 및 차관급(식약처장 포함) 인사를 포함한 7개…

제약사 리베이트 신고자에 보상금 1억5884만 원

제약회사의 리베이트 제공행위를 신고한 공익신고자가 보상금 1억 5884만 원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모 제약회사가 의약품 처방 대가로 병원 및 의원에 음성적 사례비를 제공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