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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복지부 “바이오헬스 산업, 필수의료 육성”

보건복지부는 오는 4월 바이오헬스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바이오헬스 중장기 발전전략'을 발표한다. 발전전략에는 전략적 투자 과제, 현장 수요에 맞는 제도개선 등이…

신임 식약처장에 이의경 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의경 성균관대 제약산업학과 교수(사진)가 차기 총선 준비로 퇴임한 유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후임으로 임명됐다. 청와대는 8일 일부 장관급 및 차관급(식약처장 포함) 인사를 포함한 7개…

제약사 리베이트 신고자에 보상금 1억5884만 원

제약회사의 리베이트 제공행위를 신고한 공익신고자가 보상금 1억 5884만 원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모 제약회사가 의약품 처방 대가로 병원 및 의원에 음성적 사례비를 제공하고 있다는…

스마트 콘택트렌즈, 식약처 승인 통과하려면?

신종 융복합 의료 기기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한 의료 기기 가이드라인 18종이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9일 "2019년 한해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 기기 등…

식약처, 의료 기기 52종 부작용 사례 공개

인공 무릎 관절, 개인용 인공 호흡기 등 주요 의료 기기 제품 부작용 정보가 확대 공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소비자의 의료 기기 부작용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제품별로 부작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식약처, 희귀병 환자 치료 접근성 확 높인다

올해 해외 대마 성분 의약품 수입 등 희귀·난치 질환자를 위한 각종 제도가 개선된다. 동시에 발사르탄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의약품 및 의료 기기의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