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찾아보기

의료

CT-MRI 장비 30%가 낡았다

컴퓨터 단층 촬영 기기(CT), 자기 공명 영상 기기(MRI) 등 고가 의료 장비 보유 대수가 세계 최상위권임에도 불구하고 장비의 30% 이상이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건보료 한 푼도 안내는 내국인 얌체족

치료를 목적으로 입국해 고가의 치료를 받고 국민건강보험료는 내지 않는 '외국인 먹튀'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 가입과 탈퇴가 쉬운 편법을 이용한 국민건강보험 내국인 얌체족이 존재한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성 임원 한 명도 없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등 여성 임원 및 관리자 비율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서울대 “돼지 췌도 이식 임상 시험, WHO 기준 충족”

돼지 췌도를 사람에게 이식해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한 국내 연구진의 세계 첫 임상 시험이 국제 전문가 심의를 통해 국제 가이드라인을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구진은 이르면 내년(2019년) 초 임상을…

EMR 도입 의료 기관, 우편-팩스 사용 여전?

대부분 의료 기관에 전자 의무 기록 시스템(EMR)이 도입됐지만 병원 간 진료 정보 교류는 여전히 전화, 우편, 팩스 등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자유한국당 의원은…

성형외과 의원 59.5%, 3년간 비급여 진료만 고집

지난 3년간 국민건강보험 청구가 단 한 건도 없는 의료 기관이 전체 의료 기관의 2.3%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의원급 성형외과의 59.5%가 비급여 진료만 계속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초고령화 시대, ‘동네 약국’ 뜰까?

미래에 약국은 없어질까? 아니면 더 중요해질까? 2017년 한국고용정보원의 '기술 변화 일자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인공지능·로봇 등 스마트 기술에 의해 직업 대체 효과를 가장 심하게 겪을 분야는…

‘대리 수술’ CCTV 경찰에 제보했더니 징역형

지난 2014년, 부산의 한 정형외과 시공을 맡은 건설업자 A씨는 병원을 오가며 묘한 장면을 목격한다. 병원 소속 의사는 분명 다섯 명인데,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 낯선 사람이 수술실을 드나들었다.…

“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은 정치적 포퓰리즘”

의사 단체가 정부의 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추진안을 두고 공공 의료 중심의 의학 교육 재정립을 위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는 15일 용산 임시회관에서 '바람직한 공공 의료 활성화를…

서울성모병원, 유전자 맞춤 치료 앞장선다

15일 서울성모병원 유전진단검사센터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가장 많은 유전자 패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은 세계적 과학 기업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의 글로벌 연구 협력 프로그램에 합류해, 차세대…

한국, 병원 가장 많이 가는 나라…OECD 1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이 병원 외래 진료를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4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 통계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