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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SK케미칼-한국릴리 ‘포스테오’ 공동 판매

SK케미칼과 한국릴리가 골형성 촉진제 '포스테오'를 공동 판매한다. 포스테오는 골다공증 환자의 뼈 생성을 촉진하는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 세계 최초의 골형성 촉진제다. 2006년 국내 시판 허가,…

한미약품 바이오 신약, 미 FDA 임상 1상 승인

한미약품이 미국 식품의야국(FDA)로 부터 바이오 신약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 바이오 신약 'HM15211'(LAPSTriple…

‘체외 진단’, 헬스 케어 산업 이끈다

체외 진단 시장이 헬스케어 내에서 올해 가장 성장할 분야로 꼽혔다. 최근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체외 진단 시장이 전년 대비 1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헬스케어 내 타 분야보다 두 배…

셀트리온의 힘, 레미케이드 매출 뒷걸음

국산 바이오시밀러 때문에 미국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의 레미케이드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존슨앤드존슨이 발표한 2018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블록버스터 의약품 레미케이드 매출이 전년 대비 대폭…

한미약품, 차세대 항암 신약 후보 물질 3종 공개

한미약품이 미국에서 차세대 표적 항암 신약 후보 물질을 공개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암학회에서 백혈병 치료제, 간암 치료제, 소세포폐암 치료제 개발 착수 소식을 알렸다. 차세대 급성 골수성…

제넥신, 하이루킨-7 전임상 결과 미국서 공개

제넥신과 네오이뮨텍이 공동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하이루킨-7 동물 임상시험 결과가 미국 암학회에서 발표됐다. 하이루킨-7(HyLeukin-7)은 인터루킨-7(Interleukin-7)에 제넥신의 지속형 원천…

엔지켐생명과학, 과학기술 자문단 출범

엔지켐생명과학이 글로벌 신약 개발에 속도를 올린다. 세계적인 학자들이 포함된 과학기술자문단을 출범시킨 것. 세계적인 종양학자로서 미국 암연구학회(AACR)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미국 앰디앤더슨 암센터…

셀트리온과 차바이오텍은 다르다

제약 바이오 기업 연구 개발비 회계 처리 이슈가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일부 기업이 연구 개발비 무형 자산으로 간주하던 관행을 놓고 금융 당국의 감리도 예정된 상태다. 그렇다면, 제약 바이오 기업이 연구…

휴메딕스, 글로벌 재생 의학 시장 진출

휴메딕스가 세포 재생 효과가 있는 주사제로 글로벌 재생 의학 시장에 진출한다. 휴메딕스(대표 정구완)가 '폴리데옥시 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PDRN)' 주사제 '리비탈렉스'와 '리비탈렉스 프리필드' 2종의…

젬백스앤카엘 GV1001, 임상 3상 ‘청신호’

젬백스앤카엘이 개발 중인 'GV1001'의 전립선 비대증 효과를 입증한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준비중인 임상 3상 시험에 청신호가 켜졌다. 논문에 따르면 'GV1001'은 총 161명의 양성 전립선…

종근당, 빈혈 바이오시밀러 美 제약사에 수출

종근당이 미국 제약사에 바이오시밀러를 수출한다. 종근당은 16일 메국 제약사 일본 법인과 빈혈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11101'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CKD-11101은 바이오 의약품…

한미약품 쇼크, 충격파 없었다

한미약품 올리타 개발 중단 소식이 업계를 강타했다. 하지만 애초 주가 폭락이 우려됐던 것과는 달리 큰 영향이 없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미약품 주가는 당일 최대 5만 원 넘게 떨어지기도 했지만 반등에 성공해…